겉표지입니다. 크기는 왼쪽아래의 건전지와 비교해주세요.
크기만큼은 전작 기억의 나라와 동일합니다.
(비주얼 노벨 시리즈로 분류할건지, 판형이 거의 비슷합니다.)
내용은 비주얼노벨류와 일러스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소설쪽은 기억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그림과 글이 같이 곁들어져 있습니다.
양은 에피소드 2~3개 분량정도. 적지요.
전권 기억의 나라에서 그림과 겹쳐지던 글씨가 잘 안보이던 문제가 이번에는 흰 테두리를 두름으로서 수정되었군요.
읽기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뒤의 일러스트도 해치지 않고요.
본편의 글을 조금 번역해봤습니다.
(끝까지 번역할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직접 사세보세요~ *_*)
전공이 이과입니다. 일본어는 취미로 배웠기때문에 사전의 도움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오역, 의역투성이니 이런거에 민감한 분들께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럼 약간이나마 본편감상.
내가 키노라고 이름은 댄 여행자와 우연히 만난것은,
아직 내가 태어난 나라에 살고 있을때 즈음, 내가 11살때였습니다.
키노씨는 짧은 검은머리에 차색(초록색?!) 코트를 입고 패스에이더 (주. 총기를 가리킴) 를 몇개 가지고 있는 여행자였습니다.
에르메스씨라 부르는 모토라도 (주. 이륜차. 날지 않는것을 가리킴) 에 타고 있었습니다.
「여기가 그 사람의 기념관이 됩니다.」
숲의 가운데에 세워진 한 X가(X家) 의 앞에 안내인의 Xい 여성이 감색 (파란색?!) 의 슈트모양에 안경을 쓴 그 여성은
라이플을 짊어지고 경비의 경관 두명이 서있는 집의 문앞에서 상큼하고 긍지넘치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렇군...」
「흐-음」
안내를 받고 있던 차색의 코트의 여행자와 모토라도가 대답을 하였습니다.
키노와 에르메스 였습니다. 키노는 코트를 걸쳐입고 에르메스는 화물을 여관에 두고 온 모양이었습니다.
시간은 오전쯤이었습니다. 날씨는 매우 좋았습니다.
(중략)
나는 대답했습니다.
대답할수 있었습니다.
- 終 -
자, 하지만 겨우 이정도로 이 책을 사기엔 무리가 있는바!
이 책의 진정한 목적! 일러스트입니다앗!
뭐, 대충 이정도입니다. 스캔할수도 있었지만 굳이 스캔을 해가면서 화질을 올릴 필요가 없었기에 사진기로 찍었습니다.
자,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DVD표지로 장식된 키노양의 어린모스읍!
크아아악! 너무 좋아 ;ㅅ;
덧붙여 나머지 DVD표지입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닷!
또 있어요!
이번엔 키노의 수영복 & 체육복 그림!
으랏샤! (참고로 위의 일러스트는 본편에 나올일이 없습니다. 외전에 쓰였던 거라는군요.)
희귀취향을 만족시키고자! 안경키노등장! (덤으로 에르메스도!)
요건 덤. 역시 키노는 웃는게 예ㅃ...[돌날아온다]
마지막으로 DVD입니다.
DVD는 안타깝게도 저희집에 DVD플레이어가 없어서 못봤습니다. [벙]
사진만이라도 감상해주시옵소서.
이것으로 이제 모두 끝이군요. ㅇ_ㅇ
하하하. 이것으로 콜렉션이 완성되었습니다.
남은건 키노의 여행 애니북 정도지만 과연 살수 있을런지?!
후후. 그럼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