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왔습니다.
횟수로 2년만의 영화감상. (웃음)
길게 영화를 바왔지만 남는건 이거 하나뿐이네요.
'본격 미군 홍보 영화'
영화보면서 내내 머리속에 떠오르는건 우월한 미군의 전력을 찬양하라.
특히 해상에서 피라미드를 향해 강철미사일레일건을 발사하는 장면에서 전율이 일더군요.
(물론 영화지만 실제로 있을 것 같아서 더 무서움.)
중간에 '전설의 디셉티콘'라고 해가지고 나오는 블랙버드.
사진의 출처는 위키피디아.
전설이죠. 넵. 우리에게는 헬싱에서 아카드가 해상의 항공모함을 향해 날아갈때 쓴 것으로 더 익숙한 비행기.
뭐 여러가지 이유로 퇴역했지만 그래도 우왕ㅋ굳ㅋ.
또한,
사진의 출처는 위키피디아
요즘 영화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프레데터도 등장.
제가 최근에 본걸로는 지구가 멈추는 날에서 외계로봇을 공격할때 나왔죠.
아무래도 얘내들이 팔아먹을라고 자주 등장시키는듯.
여담이지만, 디셉티콘에 의해 항공모함이 동강날때는 마음속으로,
"으악! 대한민국 1년 국방비!"
라고 외쳤습니다. 어휴 돈많은 미국. 부러워.

